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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건설 소장 입건..인부 3명 추락사 관련
사진=연합뉴스

경찰이 상명건설 현장소장을 입건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18일 경북도청 신도시 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공사장에서 근로자 3명이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서다.

안동경찰서는 19일 이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수사본부를 꾸리고 GS건설 공사 현장소장인 A(52)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근로자들이 작업하던 데크플레이트에 설치돼 있던 안전망을 철거하라고 지시하는 등 안전관리 의무를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인구 기자  yosanin@icol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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