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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통역보다 미모?
사진=연합뉴스

통역가 안현모가 통역보다 고스펙의 미모로 주목받고 있다.

안현모는 15일 오전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에서 통역을 맡아 자신의 역할을 다해냈다.

이날 안현모는 극중 '호크아이' 역을 맡은 배우 제레미 레너와 악수를 하는 등 눈길을 끌었다.

안현모는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SBS CNBC에서 기자 겸 앵커로 활약하다 이후 SBS로 옮겼다. 이후 한국외대 국제회의통역을 전공하며 통역가로 활동 중이다.

2018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 '2018 BBMA'의 통역을 담당하는 등 최고의 스펙과 능력을 자랑한다.

안현모는 래퍼 라이머와 지인소개로 만나 연애 6개월만에 지난 2017년 9월 초고속으로 결혼에 골인했다.  

라이머는 서울교대부설초, 서초중, 서초고 출신에 건국대 신방과를 졸업했으며 힙합 레이블 브랜뉴뮤직 대표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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