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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송강호와 함께 입국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눈길'
사진=뉴스1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의 귀국길에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동행해 눈길을 끈다. 
 
27일 오후 3시17분 봉 감독과 송강호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경호원 뒤에 바짝 몸을 숨겨 입국장을 빠져 나갔다.  
 
앞서 봉 감독과 송강호의 칸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 수상 낭보가 전해지면서 공항에는 두 사람을 보기 위해 수많은 취재진과 시민이 몰렸다. 
 
이날 봉 감독과 송강호가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시민들은 박수로 맞았다. 그 뒤로는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재빨리 입국장을 나와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날 국내에서 열리는 패션브랜드 프로모션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내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선화 기자  kotrin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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