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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내조의 여왕’ 김민식 프로듀서와의 만남-군산시립도서관 11월 시민 독서 아카데미 운영

군산 시민들을 위해 「도서관이 내게 준 선물, 영어와 글쓰기」라는 내용으로 특별한 강연을 진행한다.

지난달 31일 군산시에 따르면 군산시립도서관은 올 한해 시민들에게 배움의 즐거움과 정보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특강으로 꾸며진 시민 독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9일(토) 오후 2시, 시립도서관 새만금드림홀(지하)에서 김민식 MBC 드라마국 프로듀서와 함께 「도서관이 내게 준 선물, 영어와 글쓰기」라는 내용으로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외국계기업 영업맨에서 통역사, 시트콤 PD, 드라마 PD까지 화려한 이력을 가진 김 프로듀서는 자타공인 독학의 신으로‘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와 글쓰기를 통해 인생을 즐기고 생산적인 삶을 사는 방법을 소개하는‘매일 아침 써봤니?’와 같은 책을 펴내 베스트셀러 작가로 그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11월 시민 독서 아카데미는 군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특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군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lib.gunsan.go.kr)를 확인하거나 시립도서관(☎454-5630)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용섭 기자  smartk20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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