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축제 축제맛집
은은한 시트러스 풍미의 탄산주 ‘이맛에 밤새주’ 출시한신포차에서 맛볼 수 있는 저도수 감성 주류

더본코리아의 실내포차브랜드 한신포차(대표 백종원)가 저도주 트렌드를 겨냥해 한신포차의 다양한 메뉴와 잘 어울리는 부드러운 탄산주 이맛에 밤새주’를 선보인다고 최근 밝혔다.

한신포차 ‘이맛에 밤새주’는 쌀로 빚은 술에 오렌지와 자몽필을 첨가한 과일탄산주로, 평소 가볍게 마시는 저도수 술이나 감성 주류를 즐겨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출시됐다. 은은하게 시트러스의 향긋함이 느껴지는 ‘이맛에 밤새주’는 쌀을 기본으로 빚어 목넘김이 부드러우며, 상큼한 과일향과 적당한 탄산으로 깔끔한 끝맛을 자랑한다.

‘이맛에 밤새주’는 밤새 이맛에 빠져들며 야경과 포장마차, 별이 어우러지는 도시의 밤을 즐기라는 의미를 담아 지어진 네이밍으로, 알코올 부담없이 한신포차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가볍게 한 잔 하기 좋은 술이다. 상큼한 과일 풍미와 부드러운 스파클링이 조화로운 ‘이맛에 밤새주’는 한신닭발 같이 매콤한 안주와 잘 어울리며, 함께 제공되는 와인잔 형태의 전용잔에 따라 마시면 특유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배로 즐길 수 있다.

‘이맛에 밤새주’는 알코올 도수 12도인 저도주로 전국 한신포차 가맹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5천 원이다.

한신포차 관계자는 “각종 모임이 많아지는 연말을 앞두고, 알코올 부담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저도수 탄산주 ‘이맛에 밤새주’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재미있는 네이밍처럼 이번 연말에는 친구와 가족, 직장 동료들과 한신포차에 모여, 이번 제품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98년 논현동에 처음 문을 연 한신포차는 80년대에서 90년대 후반까지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던 포장마차의 분위기를 실내에 연출한 대한민국 최초의 대형 실내 포장마차다. 사람 냄새 나는 정겨운 실내 포차를 모토로 하는 한신포차는 대표메뉴인 ‘한신닭발’ 외에도 다양한 안주군들로 부담 없이 술잔을 기울일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모임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연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