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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원 내 숲속 힐링 복합공간 명칭 공모'공원 내 책쉼터 (가칭)' 2023년까지 20개소 건립

 

서울시는 시민들이 공원 내 숲속에서 편하게 쉬고 재충전 할 수 있는 힐링 복합공간인  ‘공원 내 책쉼터(가칭)’를 2023년까지 20개소를 건립하기로 했으며, 공식 명칭 선정을 위한 공모를 오는24일까지 진행한다.

‘공원 내 책쉼터(가칭)’는   시민이 자연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사람중심’의 책쉼터 조성,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시설물 (노후 화장실, 매점, 사무실 등) 최대한 활용, 관리운영 지역 내 마을공동체, 자원봉사자 등을 발굴하여 지역의 사랑방 역할 수행함으로써 단순 휴식 위주의 공원에서 소통, 재충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힐링 복합공간이 되도록 조성될 계획이다.

시는 “공원 내 책쉼터(가칭)”가 숲속의 책쉼터 기능이 있는 북카페형 열린공간의 의미를 상징하고, 누구나 기억하고 부르기 쉬운 참신한 명칭이 많이 제안되길 기대하고 있다.

지역, 성별, 연령에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서울시 홈페이지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페이지(http://mediahub.seoul.go.kr/gongmo2)에서 온라인 응모할 수 있다. 단, 1인당 1개의 명칭만 제안할 수 있다.

이번 ‘공원 내 책쉼터(가칭)’의 명칭 공모를 통하여 최종 선정작은 대외적으로 공식명칭으로 사용되며, 로고, 통합이미지(CI), 각종 안내판 디자인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원 내 책쉼터 (가칭)’ 명칭 공모전 포스터

 

 

 

 

 

 

 

 

 

 

최은영 시민기자  bestedu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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