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사 국제
[코로나19 세계 발생 현황] 신규 확진자 하룻새 13만명 '폭발적 증가' 800만명 돌파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룻새 13만명 증가하며 단숨에 800만명을 넘어섰다.

16일 오전 10시 기준(한국시간) 세계 실시간 통계인 월드오미터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누적 확진자수는 811만2,577명으로 집계됐다. 총 사망자는 43만9,050명으로 나타났다.

세계 최다 감염국인 미국은 총 218만2,950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는 11만8,283명이다.

유럽 최다 감염국인 러시아는 누적 확진자 53만7,210명, 사망자는 7,091명을 기록했다. 러시아에 이어 10만 명 이상의 확진자를 기록한 유럽 국가는 영국 29만6,857명, 스페인 29만1,189명, 이탈리아 23만7,290명, 독일 18만8,044명, 프랑스 15만7,372명 등으로 집계됐다.

남미 대륙에서는 브라질이 누적 확진자 89만1,556명, 사망자 4만4,118명을 기록했다. 페루에서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며 23만2천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다. 또한 칠레도 어느새 17만9천명을 돌파했다. 

한편 중동에서는 이란이 19만명에 근접했으며, 사우디아라비도 13만2천명이 넘는 확진자를 기록했다.

전선화 기자  kotrin2@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선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