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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한 뼘 미술관 삼거리갤러리 대관신청 접수- 올 하반기 공간지원사업 대관 모집 29일부터 진행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이성규)은 일상 속 문화예술공간인 한 뼘 미술관 삼거리 갤러리(차량등록사업소 3층 연면적 237㎡)의 하반기 공간지원사업 대관 신청 접수를 29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 뼘 미술관 삼거리갤러리 (사진=천안시 제공)

한 뼘 미술관 삼거리 갤러리 대관은 천안에 거주하는 예술 단체(작가), 문화예술 동호회, 대학생, 청년 등 천안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개인 또는 단체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대관 기간은 9월~12월 기간 중 최소 1주에서 2주까지이다. 신청 방법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현재 삼거리 갤러리는 21일부터 31일까지 정나원 작가의 ‘보이지 않는 보석’을 전시하고 있다. 앞서 7일부터 17일까지는 이한례 작가의 ‘바람꽃 자수로 피우다’ 전을 개최하는 등 지역예술작가의 미술작품, 공예작품, 사진 등을 활발하게 전시하고 있다.

또 갤러리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감염관리 책임자 지정 관리(관람자의 마스크착용 및 발열체크를 통한 출입관리, 거리 유지), 오프닝 행사 금지 등 지속해서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www.c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생활문화팀(☎041-900-8038)으로 하면 된다.

한광현 선임기자  aaa77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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