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행 국내
경북문화관광공사 '경주 어반스케치 페스타 2020' 10월 개최
@경북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이틀간 '경주 어반스케치 페스타 2020'을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반스케치 페스타는 어반스케치 작가들과 일반인 등이 함께 도심의 모습을 스케치하고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서 공유하면서 도시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활동이다.

지난해 경주 도심에서 열린 '경주 어반스케치 페스타 2019'는 미국, 독일, 중국, 대만, 싱가폴 등에서 20여 명의 작가들과 500여 명의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는 행사는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개최해 보문탑과 보문호 등 보문관광단지 일대를 스케치한다.


'기억이 머무는 풍경'의 저자 정연석 작가와 어반스케치 글로벌스폰서 삼성PENUP팀의 모바일드로잉 송기성 작가 등 국내외 유명 작가 17여 명과 500여 명(가족들 포함 1천여 명)의 참가자들이 경주와 보문관광단지를 방문할 예정이어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또 행사 사진 및 참가자 스케치들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에 알려 국제적인 홍보 효과도 예상하고 있다.

경주 어반스케치 페스타 2020 참가 및 행사 문의는 페이스북 Urban Sketchers Gyeongju로 하면 된다.

이와 함께 경북관광공사는 인문학(시인, 소설가 등) 명사 초청 강연 및 작가 추천 관광지를 답사하는 '백두대간 인문캠프', 청소년 트로트 콘테스트 '청춘트롯열전' 등 경북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다양한 이벤트 및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백태윤 선임기자  pacific100@naver.com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태윤 선임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