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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나무오케스트라&전북발레시어터, 갈라 스페셜 ‘호두까기인형’ 무료 공연

사단법인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전북발레시어터는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 2층에서 발레&오케스트라 갈라 스페셜 ‘호두까기인형’ 공연을 선보인다.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20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전북도문화관광재단 후원으로 수준 높은 공연들을 군민들에게 선보이고 있어 이번 공연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클래식 전공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도민들에게 클래식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북 최초의 민간 오케스트라이다.

지난 2009년 창단돼 매년 40~50회의 연주회를 하고 있으며 뮤지컬, 발레, 열린음악회 등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많은 주목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전북발레시어터는 발레의 대중화를 위해 해설이 있는 발레공연 및 한국적인 작품, 발레로 보는 전래동화 이야기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의 여러 단체를 초청해 발레의 불모지인 전북지역에 활발한 공연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호두까기인형은 동화를 기초로 만든 발레로 발레음악은 차이콥스키가 작곡했으며 그가 작곡한 3대 발레곡 중 하나이다.

지난 1954년 뉴욕에서 초연해 지금도 전 세계에서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공연되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안군민만 입장 가능하므로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셔서 공연에 오시길 바란다”며 “ 입장시 발열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좌석 띄어앉기를 실시하고 있으니 자가 문진표 작성에 시간이 소요되므로 공연시간보다 여유 있게 도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세호 기자  see65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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