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문학
제7회 부안 변산마실길 전국 시 낭송 경연대회부안 변산마실길과 문화 예술이 만나다!

부안 변산마실길이 단순히 걷는 길이 아닌 문화와 예술이 함께 공존하는 새로운 길로 조명을 받고있다.

지난 7일 부안군 변산면에 위치한 소노벨 변산 리조트에서  (사)변산마실길 주관으로 제7회 부안 변산마실길 전국 시낭송 경연대회가 개최됐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으로 대회가 열렸되었으며 서울, 부산, 대구, 군산 등 전국에서 참여하여 열띤 경연을 펼친 결과 나미숙씨가 양규태 시인의 “마실길에서 희망의 고향 노래를”, 신석정 시인의 “축제”를 낭송하여 영애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낭송 경연대회의 개최로 변산마실길은 문화적 기틀을 마련하고 전국적인 경연대회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지치고 힘든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행사가 되었다고 군은 자평했다. 

이세호 기자  see6589@naver.com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세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