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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유)청연, 지역인재 육성 상생 협력지속적 장학금 기탁 등 상생 방안 모색키로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이사장 권익현)은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청연과 함께 부안군 인재육성에 대한 뜻을 같이하고 서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했다고 11일 밝혔다. 

남해화학 부안지점에서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청연으로 새롭게 거듭난 최선자 대표는 “부안군 인재육성재단의 반값등록금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지역의 인재육성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과 힘을 합쳐 코로나19로 어려워진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장학금 기탁 등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해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선자 대표는 회사의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2월에도 1,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부안군 학생들을 향한 인재육성에 뜨거운 의지를 드러낸바 있었다. 

권익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부안군 인재육성을 위해 뜻을 공감해주시고,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해 주신 유한회사 청연 최선자 대표께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협력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세호 기자  see65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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