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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올해 문화유산 관련 사업 최대성과- 도 문화재 3건 지정 外 문체부 종교치유순례 공모사업까지 따내

김제시는 금년도에만 3건의 문화재를 추가확보하였다고 4일 밝혔다.

지난 4 23(전라북도 문화재심의위원회에서 조필달 신도비와 원각사 대웅전불상이 전북유형문화재 지정이 확정되고 앞서 수류성당지도 전라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특히 수류성당지의 문화재 지정은 하나의 면단위(금산면) 4개의 종교성지가 모두 문화재로 지정되는 전세계적으로 사례를 찾아볼  없는 기록을 세운 것이어서  의미가 남다르다는 평가이다.

이에 더해 코로나의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의 심신을 달래기위한 사업으로서문체부가 처음 추진한'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프로그램’공모사업에도 선정되어지난 26 1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올해 하반기에는 김제관아중 지방수령의 살림집인 '내아’를 국가보물로 지정받고자 추진중에 있어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만약 김제내아가 국가보물로 지정될 경우에는 국내내아건물  유일한 보물로 지정되는 것임에 따라역사학도나 전통건축학도에게는 필수답사지가  것으로  기대된.

한편 김제시는 이번 3건의 문화재 지정으로 91점의 문화재를 보유하게 되었을 뿐아니라이를 활용할  있는 공모사업을 대부분 따내어명실공히 문화도시로서의 면모를 새롭게 갖추게 되었다.

이에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의 성과를 계기로 경제와 문화가 함께 발전   있는 김제시가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박용섭 기자  smartk20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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