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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 무궁화원, 덩굴원과 수생식물원 새단장-무궁화원에 단심계, 배달계, 아사달계 등 다양한 우리 고유 품종 30종 식재

 대전시는 한밭수목원에 무궁화원, 덩굴원, 수생식물원을 새롭게 단장하기 위해 4억원을 투입하여 6월말까지 특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한밭수목원, 무궁화원, 덩굴원과 수생식물원 새단장(사진=대전시 제공)

 이번 특성화사업은 특히, 무궁화원에 단심계, 배달계, 아사달계 등 다양한 우리 고유 품종 30종을 추가 확보하여 나라꽃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덩굴원은 나무모양의 조형물에 으름덩굴과 송악을 식재하고 하트와 원형 모양의 터널 구조물에 등나무 등 20종 161본을 심어 덩굴식물을 보다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단장한다.

 수생식물원은 바늘꽃 1만7천본을 식재하여 대단위 다년생 초화류 단지를 만들어 수목원의 대표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의 시대적 요구에 맞도록 특색있게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광현 선임기자  aaa77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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