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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갈론구곡·옥천 향수호수길 여름 비대면 관광지 선정
옥천 향수호수길 © 뉴스1

충북도는 괴산군 갈론구곡과 옥천군 향수호수길이 한국관광공사 여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계곡 입구 갈론마을의 이름을 딴 갈론구곡은 계곡에 9개의 명승지가 있어 구곡이라 한다.

아홉 개의 절경에 모두 한시가 음각돼 있는 독특한 특징이 있다. 수목과 바위, 맑은 계곡물이 어우러져 지난해에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됐다.

옥천 9경중 8경인 향수호수길은 길이 5.6㎞의 생태문화 탐방로다.

대청호 물길을 따라 흙길과 데크길이 조성돼 나무그늘 아래 부담없이 산책하며 대청호반을 감상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영동 월류봉 둘레길과 보은 삼년산성, 증평 삼기저수지에 이어 안심관광지로 선정됐다"며 "충북에서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 휴가를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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