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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 엔터테인먼트의 국내 첫 뮤지컬 '인서트 코인'가슴을 흔드는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희망과 위로를 전한다!

세대를 어우르는 다양한 음악의 감성이 살아있는 뮤지컬 <인서트 코인>이 오는 8월 6일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초연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해봤을 노래방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꿈과 사랑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뮤지컬 <인서트 코인>은 한번쯤 불러보고 들어봤을 듯한 익숙한 노래들과 함께 극적인 창작곡들이 어우러져 마치 콘서트장에 온 듯한 풍부한 음악적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창작 뮤지컬이다.

한 때 아이돌이었던 ‘상원’은 인정받는 뮤지션이 되기 위해 노력하지만, 자신의 음악적 시도를 의심하고 그 역량을 알아주지 않아 무시하는 냉담한 시선에 낙담한다. ‘상원’은 재력가 집안의 딸 ‘민희’의 프로포즈를 받게 되고, 같은 날 운명처럼 노래방을 운영하는 작사가 지망생인 ‘재은’을 만나게 된다. 이들이 펼치는 꿈과 사랑의 이야기가 세대를 어우르는 다양한 감성의 음악과 함께 관객들의 마음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 <인서트 코인>을 통해 첫 뮤지컬 제작에 도전하는 제작사 엔에이피엔터테인먼트㈜는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겨운 시기지만, 차가운 현실 속에서도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희망과 위로를 선물하고 싶다”고 전하며, 창작 초연을 함께 할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진정한 뮤지션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잘생긴 아이돌 출신의 가수 ‘상원’ 역은 김호창, 백승렬, 김대현, 반정모가 맡아 4인 4색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노래방을 운영하는 작사가 지망생 ‘재은’ 역은 임재은, 김재희가 연기한다. 갇혀있던 자아를 꺼내 꿈을 이루려 노력하는 2021년식 로맨티스트 ‘상원’과 아름다운 말들로 세상과 사랑을 위로하고 싶은 긍정의 아이콘 ‘재은’이 관객들에게 전할 희망의 메시지에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일과 사랑 모두를 얻으려 노력하는 금수저 능력녀 ‘민희’ 역에 조민희, 김지아, 재은 아버지의 후배이자 한때 잘나갔던 스타인 ‘심실’ 역에 김진철, 김일교, 사랑하던 음악이 성공의 수단이 되어버린 잘나가는 작곡가 ‘돌스파’ 역에 문찬, 이선, 백두진이 참여하여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한편, 뮤지컬 <인서트 코인>에 국내 최고 작사가, 작곡가들이 참여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백지영 <잊지 말아요>, 박효신 <사랑한 후에> 등의 감성 발라드 작사가 최갑원, SS501 <U R MAN>, 박지헌 <보고 싶은 날엔>등 히트곡 메이커 작곡가 한상원, 그리고 임창정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로 떠오르는 신예 작곡가 신형섭이 함께 해 신선한 합작을 이뤄낼 예정이다.

이어 2020 제주 뮤지컬 프로젝트의 선정작인 뮤지컬 ‘더웨딩’의 각색과 연출을 맡았던 오상원이 연출로 함께하여 소통 부재의 현대사회에 말과 위로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창작 초연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슴을 흔드는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따스한 감동을 전해 줄 뮤지컬 <인서트 코인>은 8월 6일부터 10월 3일까지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공연되며, 7월 21일(수) 인터파크에서 1차 티켓을 오픈한다. 

<Information>

공연명    뮤지컬 <인서트 코인>
공연장소     드림아트센터 2관 

공연기간    2021년 8월 6일(금) – 10월 3일(일)
공연시간    화, 목 8시 | 수, 금 4시, 8시 | 토 3시, 7시 | 일 2시, 6시
티켓가격    전석 60,000원
관람등급    만 13세 이상 관람가
관람시간    100분
출연진    상원: 김호창, 백승렬, 김대현, 반정모
재은: 임재은, 김재희 
민희: 조민희, 김지아
심실: 김진철, 김일교
돌스파: 문찬, 이선, 백두진
제작진    극본: 오상원, Index
연출: 오상원
작사: 최갑원, Index, 오상원
작곡: 한상원, STAR CHILD(신형섭) & 서은정, 오상원 
음악감독: 박진완
안무: 김상준
주최    더블루컴즈
주관/제작    엔에이피엔터테인먼트㈜
투자    대한투자파트너스㈜
홍보마케팅    더웨이브
기타 자세한 문의는 02-6954-0772로 하면 된다.
 


이세호 기자  see65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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