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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예비귀농귀촌인 대상 관내 현장견학 실시

진안군은 26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진안군 체재형 가족농원 입주자를 대상으로 관내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방문한 사업장은 진안군 동향면에 위치하고 있는 농촌체험농장‘능길원’으로 2008년도에 귀농해서 연잎, 블루베리와 관련하여 6차 산업을 추진 하고 있는 농가이다. 

이번 견학에서는 능길원 대표 정모화 씨의 성공적 귀농사례 특강, 교육농장 소개 및 연잎밥 만들기 체험활동이 진행됐으며 지난 2년 동안 체재형 가족농원에서 거주한 후 진안군으로 정착하게 된 선배 귀농인들도 함께 참여하여 귀농하는 과정에서의 실질적 경험을 이야기하고 상호정보교류를 통해 영농 미래설계에 도움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여한 교육생은 “선배 귀농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진안으로 정착하는 과정에서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귀농귀촌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재형 가족농원 입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영농 프로그램을 운영해 진안군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서인 시민기자  maum10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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