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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버텼다”…강원도 ‘위드코로나’ 관광 마케팅 시동
지난 19일 서울 용산역에서 승차권을 구입하는 시민들 위로 전광판에 운임 안내가 나오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단계적 일상회복인 '위드 코로나'로의 방역 전환을 앞두고 그간 잠정 중단했던 소비쿠폰 발행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6월말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통해 1차 백신접종률이 50%를 넘기면 외식·체육·영화·전시·공연·프로스포츠 관람 쿠폰을 발급하고, 70%를 넘기면 숙박·관광쿠폰을 재개하고 철도·버스 쿠폰을 새로 발급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2021.10.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강원도가 ‘위드 코로나’(with corona·단계적 일상 회복)에 맞춰 관광 마케팅을 강화한다.


강원도는 강원관광을 전문으로 하는 인바운드 여행사들과 함께 싱가포르 등 위드 코로나를 시행하는 국가를 중심으로 안심관광 인증 상품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안심관광 인증 상품은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우수한 관광지, 숙박시설, 음식점 등으로 구성됐다.

강원도는 11월 말 강원국제온라인트래블마트(GITM·Gangwon International online Travel Mart)도 개최한다.

GITM에는 국내 여행사, 숙박시설 등과 해외관광업체가 참여해 관광 상품 개발, 관광객 유치 등에 대해 상담한다.

강원도는 중화권, 일본, 동남아, 구미주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홍보도 갖는다.

서울 용산 HDC신라면세점 내 강원도관을 새 단장하고, 도내 사후면세점에 즉시환급시스템도 구축한다.

국내 관광객 유치를 위해 11월 18~21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홍보부스도 운영한다.

남진우 강원도 관광마케팅과장은 “관광객들이 강원도를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관광공사, 여행업협회, 여행사 등과 적극 협력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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