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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케팅공사 내년 1월부터 ‘대전관광공사’로 사명 변경
대전마케팅공사의 사명이 내년 1월부터 ‘대전관광공사’로 바뀐다.© 뉴스1


대전마케팅공사의 사명이 내년 1월부터 ‘대전관광공사’로 바뀐다.


23일 공사에 따르면 지난 22일 대전관광공사 사명 변경 등의 내용을 담은 대전마케팅공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대전시의회 상임위원회(행정자치위원회)를 통과해 내년 1월부터 대전마케팅공사에서 대전관광공사로 사명이 바뀐다.

지난 10년간 공사는 지역관광기구(RTO)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 영위사업에 대한 명확한 사명 표출의 부재로 시민·유관기관과의 소통에서 어려움이 발생해 대전관광공사로의 사명 변경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앞서 대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문성원 의원도 관광공사로의 사명 변경을 제안하기도 했다.

공사는 지역 관광산업의 컨트롤타워로서 관광을 매개로 한 중장기적 사업 추진 영역과 지향점을 구체화해 내년 초 ‘대전관광공사’ 비전 선포식을 갖기로 했다.

공사 고경곤 사장은 "한빛탑 미디어파사드와 음악분수쇼 개발 운영, 대청호 오백리길 개발, 빵축제 기획 추진 등을 통해 증명된 바와 같이 사명 변경을 계기로 지역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시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일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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