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대전/충청
제천시, 민간 관광안내소 '여행꼭지점 카페' 10곳 운영
© 뉴스1


충북 제천시는 관광안내소의 시간적·지역적 한계를 벗어나 다양한 관광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여행꼭지점 카페' 10곳을 선정·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여행꼭지점 카페는 관광안내소가 없거나 문을 닫은 시간에도 여행자들이 편하게 관광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관광안내지도, 홍보용 간판 등 지자체 관광홍보물과 기념품을 비치하고 있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하나로 선정된 이번 공모사업으로 지역 핫플레이스 카페가 관광객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민간 관광안내소 역할을 수행한다.

제천시의 여행꼭지점 카페는 산자락(탁사정), 본초다담(의림지), 푸른언덕(신백동), 동도리동(신월), 카페 인모단(청풍), 선인의 향기(금성), 프롬유케이(의림동), 넉넉한 사람들(백운), 더블럭(미당), 다와연(덕산) 등이다.

지난해 6곳에 이어 4개 업소를 추가 선정해 총 10곳의 민간 관광안내소를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관광안내소가 없거나 운영이 종료된 시간에도 관광객을 위해 지역 여행 정보를 제공할 필요는 있었지만 무한정 관광안내소를 확충할 수는 없었던 고민을 여행꼭지점 카페를 통해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신현식 선임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