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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디피랑에 방문객 몰리는 이유지난 4일 토요일 2,192명 다녀가, 개장 이래 최다 인원 입장

통영시는 지난 16일 목요일 '디피랑' 누적 방문객 수가 300,000명을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4일 토요일에는 디피랑 개장 이래 1일 최다 인원인 2,192명이 다녀갔다.

코로나19라는 악재 속에서도 디피랑 이용 일평균(휴장일 포함) 방문객 수는 494명으로 손익분기점인 365명을 초과하고 있다고 통영시는 전했다.

16일 기준 관외 관광객 수는 27만명으로 타지에서 오는 관광객 비율이 91%를 차지하고 있다. 

디피랑은 남망산공원 1.5km의 산책로를 조성된 국내 최대 규모 디지털 테마파크다.  

올해는 ‘2년마다 새로이 단장하는 동피랑과 서피랑 벽화. 그 지워진 벽화들이 빛이 되어 신비의 공방 남망산 디피랑으로 들어가 영원한 벽화로 기억된다’는 스토리텔링을 배경으로 ‘생명의 벽’, ‘디피랑 산장’, ‘이상한 발자국’, ‘캠프파이어’, ‘잊혀진 문’, ‘반짝이 숲’, ‘오래된 동백나무’, ‘빛그물’, ‘신비폭포’, ‘그림바다’, ‘비밀공방’, ‘메아리마을’, ‘빛의 오케스트라’, ‘디피랑’, ‘숲속출구’의 15개의 세부 이야기들로 구성된다. 

 

백태윤 선임기자  pacific100@naver.com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영시#디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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