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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쇼핑관광 활성화 사업」 ‘전북 쇼핑 Day’ 개최로컬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는 아트마켓 및 무료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라북도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객리단길 (구)옥토주차장 인근에서 「2022 쇼핑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전북 쇼핑 Day’를 개최한다.

재단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2 쇼핑관광 활성화」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50억 원의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고 2025년까지 4년간 동 사업을 추진한다. ‘전북 쇼핑 Day’는 한옥마을 관광객들의 원도심 유입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행사의 장으로 지역 아티스트들의 콘텐츠 발굴 기회를 제공하여 전북 쇼핑관광 브랜드를 확산시키고자 기획했다. 

행사는 주요 행사와 부대 행사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주요행사로는 40개 내외의 로컬 크리에이터 아트마켓과 무료 체험 프로그램(가죽공예 체험, 아크릴 물감 활용 에코백 만들기 등), 부대행사로는 다양한 장르의 지역 청년 아티스트들의 버스킹 공연이 있다. 또한 참여자들을 위한 플레이존과 휴식 쉼터도 운영한다. 

특히 행사 기간(8. 12. ~ 8. 13.) 동안 전주 원 도심 지역에서 지불한 2만원 이상 영수증 지참 시, 선착순 300명에게 전주가맥축제(8. 11. ~ 8. 13.)에서 사용 가능한 3,000원 상당의 쿠폰을 지급하는 ‘영수증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주 고사동 원 도심 일원(142,285㎡)에서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2022 쇼핑관광 활성화」사업은 크게 4가지 내용으로 구분되는데 첫째 쇼핑관광 라운지 조성 및 컨시어지 데스크 운영 등의 인프라 구축, 둘째 테마골목 전시 및 쇼핑상품 개발을 통한 경쟁력 강화, 셋째 쇼핑위크 개최 및 홍보 크리에이터 운영 등을 통한 브랜드 제고, 넷째 움직이는 쇼핑관광 안내소 운영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관광진흥본부 김현 본부장은 “전국 광역관광전담기구(RTO) 최초로 추진되는 쇼핑관광 활성화 사업을 통해 한옥마을과 연계한 원도심 활성화로 지역관광의 붐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하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민과의 상생을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적극 도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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