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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아태마스터스 대회 자원봉사활동 본격화

2023 전북 아태마스터스 조직위(조직위원장 김관영)는 오는 10일 해외참가자 입국지원을 시작으로 대회 자원봉사자 활동이 본격 시작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어려운 상황속에서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전라북도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도내 대학과 봉사단체를 통한 자원봉사자 참여 홍보에 주력했다.

이에 따라 시군 자원봉사센터는 물론 도내 대학, 전주대 국제영재아카데미, 전라북도가족센터협회, 한국대학생선교회,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외국어자원봉사회, 전라북도자율방법연합회 등 13개 기관과 봉사단체가 참여에 나섰다.

특히 해외참가자 입국 지원(안내, 수송)을 위한 인천공항(2개소) 근무자 72명(연인원) 전원이 인천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확보한 수도권 거주자로 알려졌다.

또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글로벌리더과정 교육생 25명은 메인등록센터(전주월드컵경기장)에 배치되어 해외참가자를 맞고 전라북도가족센터협회를 통해 이주여성과 통역, 번역사 등이 소수언어 통역자원봉사자로 참여한다. 전라북도 자율방법연합회에서는 개회식(13일) 및 폐회식(20일), 트라이애슬론 등에 300여 명이 참여하여 행사장 주변 교통정리를 맡는다.

아울러 도내 전주비전대학교 유학생, 전주대학교 사회봉사센터, 전라북도 및 김제시 외국어봉사회 등 각계 각층에서 100여 명이 통역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계획이다.

김관영 조직위원장은 “자발적 참여와 열정으로 선수단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대회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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