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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상인 생활안정자금 지급- 금융권과 조율해 주말에 지급
피해지원 통합지원센터에서 지원금 신청 접수를 받고 있는 모습 (사진=서천군 제공)

서천군이 이번 서천특화시장 화재로 인한 피해 소상공인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재난지원금 및 위로금을 지급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군은 소상공인 생활안정지원금 300만원, 재해위로금 200만원 등 각 점포당 5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으며, 신청 기간 접수된 257개의 점포에 대해 총 12억 8500만원을 지급했다.

군은 27일 피해 접수 당시 함께 확인된 계좌 가운데 농협과 지역농축협 계좌에 지원금을 지급했으며, 그 외 타 은행 계좌에 대해서는 오는 29일 모두 지급이 될 예정이다.

이같이 주말에도 조기에 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한시라도 피해 상인들에게 빨리 지급하고자 하는 김기웅 군수의 영단 및 강한 추진력과,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다.

김기웅 군수는 “피해 접수와 동시에 금융기관과의 원활한 협조를 통해 신속하게 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었다”며, “이번 화재로 피해을 입은 상인들의 생활이 조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광현 선임기자  aaa77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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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서천군#김기웅 군수#서천특화시장#화재#피해 상인#생활안정자금#재난지원금#재해위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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