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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LG전자와 문화재지킴이 후원 협약평창 올림픽 여자 컬링팀 선수들도 참여

문화재청은 지난 8일(금) 경복궁에서 문화재지킴이 협약기업인 LG전자와 후원 약정을 맺는 행사를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LG전자는 2015년 협약을 맺은 이후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전광판을 활용하여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우리의 문화재를 해외에 홍보하는 한편 문화재 보존 관리용 청소장비 기증 등을 통해 문화재지킴이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이날 후원 약정식 후에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민적인 지지를 받았던 여자 컬링팀 선수들이 LG전자 임직원들과 함께 경복궁 내 경회루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

김종진 문화재청장은 “기업 사회공헌과 연계한 문화재지킴이 활동뿐만 아니라 각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문화재 지킴이 활동이 국민과 함께해 나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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