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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모텔 살인사건?

 

전북 남원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유력한 용의자를 긴급 체포헸다. 

13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분쯤 전북 남원시 한 모텔에서 A(56·남)씨와 함께 투숙 중이던 B(44·여)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B씨가 숨을 쉬지 않는다"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모텔방에서 B씨의 시신을 보고 경찰에 공동대응을 요청했다. 

경찰은 시신에서 별다른 외상을 찾지 못했다. 그러나 현장에서 혈흔이 다량 발견된 점 등을 고려해 B씨가 살해됐다고 보고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강력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모텔 폐쇄회로(CC)TV를 확인해 A씨가 이날 새벽 B씨를 업고 모텔로 들어가는 모습을 포착했다.

경찰 관계자는 "모텔 투숙 당시 B씨가 이미 숨졌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다각도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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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 2019-05-06 22:27:36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권운동 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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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자 종교차별신고는 문광부 홈페이지 들어가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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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 2019-04-16 17: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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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범죄 1위 똥목사들은 여신도 먹지말고 빵과 치킨을 먹어라

      공직자 종교차별신고는 문광부 홈페이지 들어가 하십시요

      인터넷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하고

      초딩도 아는 종교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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