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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지역자활센터 4회 연속 최우수센터로 선정자활사업의 선진화로 수급자 및 차상위자의 자립과 자활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 약속
자활근로 맵시나사업단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239개 자활센터 대상 ‘2018 평가에서 전북부안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종수)가 전북지역에서 유일하게 4회 연속 최우수센터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센터로 선정된 본 센터는 지난 1년(2017~2018) 동안 참여자 자활성과, 사업단운영성과, 자활기업운영성과, 센터운영성과 등의 공동지표와 외부자원연계, 지역사회 기여 및 협력, 사업개발 등의 특성화지표 등 총 28개 지표로 평가되었으며, 지역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외부의 다양한 공모사업과 사업수탁을 통해 사업단 운영 및 자활기업의 운영성과를 높여 다양한 평가지표 항목에서 대부분 높은 점수로 평가 받았기 때문이다.

이는 보장기관인 부안군(군수 권익현)에서 자활기금을 통한 전문가 한시적 인건비 지원, 기능보강사업비 지원, 사업위탁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자활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합력해 준 결과이기도 하다.

김 센터장은 “4년 연속으로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전국최우수 지역자활센터로 선정된 것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준 직원 및 참여자분들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다.”며 “앞으로도 자활사업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의 유관기관과의 연대와 협력, 외부자원 연계 등을 통해 지역에 맞는 지역특화사업을 개발하여 지역 내 저소득층의 일자리창출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민 ․ 관의 유기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4년 연속 최우수기관선정이라는 좋은 성과를 이루었다.” 며 “앞으로도 부안지역의 자활사업이 더욱 선진화되고 지역 내 수급자 및 차상위자의 자립 및 자활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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