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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진서면 고추작목반, 홍고추 첫수확 본격 출하
부안군 진서면 고추작목반

지난 31일, 부안군 진서면 고추작목반(반장 하윤기)은 금년 첫 수확한 홍고추 3.2톤을 진서면 석포리 석포1구 마을 집하장소에서 집하 후 첫 출하식을 가졌다.

지난 3월 선진농법으로 고추를 재배하는 진서면 고추작목반(반장 하윤기)과 경상북도 예천군에 소재한 홍고추(산물)수매 전문업체인 영농법인 예천청결고추(대표이사 박성철)는 진서면 고추작목반(22농가, 25ha)에서 생산 수확하는 홍고추 전량을 수매하기로 약정하고, 최저가격보장(산물홍고추2,200원/kg)을 해주는 동시에 출하일의 전국 홍고추 시장가격으로 2~3일안에 정산해주기로 하여 진서면 고추농가의 안정적 소득을 보장하고 있다.

하윤기 진서면 고추작목반장은 “이번이 홍고추 첫 출하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9월말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지속 출하하기로 약정하였다며, 고추작목반원 모두가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최상의 품질관리를 통한 홍고추 생산성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고추재배농가의 소득증대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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