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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금년 병해충방제 드론이 책임진다- 2018년부터 드론교육비 지원 43명 취득

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나상우)가  농규모 확대에 의한 기계화로 농업용 드론 대해 자격증 수요증가에 따라 8명을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자격증 취득을 위한 사전교육을 지원한다.

드론교육비 지원은 남원시가 영농현장에서 발생할 안전사고 및 법률적 책임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도비와 시비 예산을 지원받아 8명에게 교육 혜택을 주고 있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남원시에 거주 하면서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농업인 농업용 드론 자격증 취득하고자 하는 희망자들을 선정, 농업용 드론 자격증 위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들은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교육을 신청하면 전문학원에서 교육을 받아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교육은 올해까지 진행되며, 교육비는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드론교육 지원으로 농민들은 경제적 부담을 줄여 자격증 취득을 취득할 수 있어 안전한 농기계 사용으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데다 농업 생산성 향상에 큰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

나상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조작기술 미숙 및 관련법규 미숙자 등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는 점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드론 자격증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시는 매년 교육을 추진,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농업용 드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43명에게 농업용 드론 자격증을 취득케 했다.

백종기 기자  baekjk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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