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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올해 순천만갈대축제 '아웃소싱'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가 올해 제22회 순천만갈대축제를 아웃소싱(out-sourcing)한다. 
 
순천시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순천만습지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제22회 순천만갈대축제’주관 비영리단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접수기간은 5월22일 ~ 6월 10일이며, 공모자격은 순천만권역 11개 법정마을 주민과 시민단체, 생태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하는 전시, 공연,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는 민간 비영리단체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순천시청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고 6월 10일까지 순천만보전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순천시는 ‘순천만갈대축제’를 순천만 인근 주민들의 토착문화 요소 발굴과 생태문화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회로 만들어 가는 주민주도의 생태문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축제를 통해 순천만 생태자원을 활용한 주민 공동체 문화 활성화와 순천만의 보전가치를 알리는 기회로 만들어 가겠다”며 순천만을 사랑하고 아끼는 단체들의 호응과 관심을 당부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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