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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서 신축년 흰 소띠 해에 '흰 송아지' 탄생 화제
경북 영천시 대창면 대창리 하재수씨 농가에서 '흰 송아지'가 탄생했다. (영천시 제공) 2021.2.22/뉴스1 © News1

 

 

 

 

경북 영천시 대창면 대창리 하재수씨 농가에서 '흰 송아지'가 탄생했다. (영천시 제공) 2021.2.22/뉴스1 © News1

신축년(辛丑年) 흰 소띠의 해에 '흰 송아지'가 탄생해 화제다.

22일 영천시에 따르면 대창면 대창리 하재수씨 축산농가에서 '흰 송아지'가 태어났다.

하씨는 "흰 소띠의 해에 흰 송아지가 태어나 길조다. 올 한해 우리 가정과 마을, 영천시도 대박 나는 한 해가 될 것" 이라며 "귀한 흰 송아지, '백우'를 정성스럽게 키우겠다"고 말했다.

분만한 어미 소는 4년 된 암컷으로 이번 송아지 분만은 3번째다. 태어난 '흰 송아지'는 암컷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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