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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사이클부 양진식, 전국대회 금빛 질주양진식 선수 1lap(S/S) 종목에서 금메달, 최우성 선수는 경륜 종목에서 동메달
좌측부터 양진식 선수, 최우성 선수

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사이클부(감독 소순직) 선수들이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나주 벨로드롬에서 열린 제38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전국 남자 일반부에 15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양진식 선수가 1lap(S/S) 종목에서 금메달을, 최우성 선수가 경륜 종목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또 3명의 선수가 함께 호흡을 맞춘 단체 스프린트에서는 4위의 성적을 거뒀다.  

소순직 감독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부단한 연습과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우수한 성적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재정 전주시 체육산업과장은 “값진 메달로 전주를 빛내주신 전주시 사이클부에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 사이클부는 지난 2006년 창단해 감독 1명과 선수 6명으로 구성돼 매 대회에서 꾸준한 성적을 기록해오고 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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