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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을수록 흥행 불붙는다! <보이스>의 변요한 VS 김무열<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악인전> 맞대결 액션 영화의 흥행 계보 잇는다!

9월 개봉을 확정하며 대한민국 최초 보이스피싱을 다룬 리얼범죄액션을 선보일 영화 <보이스>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악인전>의 흥행을 잇는 새로운 맞대결 액션을 예고한다.

영화 <보이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게 된 '서준'(변요한)이 빼앗긴 돈을 되찾기 위해 중국에 있는 본거지에 잠입, 보이스피싱 설계자 ‘곽프로’(김무열)를 만나며 벌어지는 리얼범죄액션이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처절한 암살자와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의 멈출 수 없는 추격전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고 박스오피스를 기록한 작품이다. 황정민, 이정재 두 주연 배우가 펼치는 처절하면서도 화려한 액션은 스크린을 압도하며 극대화된 액션 쾌감으로 사랑 받았다.

<악인전>은 조직 보스와 손 잡은 강력반 형사, 그리고 이들이 쫓는 연쇄살인마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범죄액션의 새로운 재미를 보여준 작품. 마동석과 김무열이 각각 연쇄살인마라는 공통된 목표를 쫓는 추격전을 선보일 뿐 아니라 서로를 믿을 수 없는 조직 보스와 강력반 형사의 강렬한 개성을 뽐내며 영화에 스릴감을 더해 호평 받았다. 

이처럼 범죄액션 영화 중에서도 캐릭터들의 추격을 그리는 영화는 짜릿한 액션 맞대결과 강렬한 긴장감을 제공하며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스크린으로 즐기며 극대화되는 장르적 쾌감은 관객들이 영화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압도적 몰입감을 제공한다.

영화 <보이스> 역시 대한민국 최초로 보이스피싱의 치밀하고 거대한 실체를 쫓는다는 점에서 범죄 액션의 짜릿한 긴장감을 기대하게 만든다. 먼저 보이스피싱으로 모든 것을 잃은 한서준 역을 변요한이 맡아 보이스피싱 본거지를 쫓는 절실한 추격을 선보인다.

김무열은 보이스피싱 본거지의 총책 곽프로 역을 소화하며 변요한과의 팽팽한 연기 대결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누구나 알고 있으나 그 실체에 대해서는 누구도 알지 못했던 보이스피싱의 치밀하고 거대한 실체를 김선, 김곡 감독이 리얼하게 그려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리얼함을 기반으로 탄생한 이야기 속 강렬한 캐릭터들의 액션 맞대결은 흥행 계보를 이을 또 하나의 웰메이드 범죄액션 영화가 탄생했음을 예고한다. 

한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악인전>의 맞대결 액션 영화의 흥행 계보를 이을 리얼범죄액션 <보이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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