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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전북대·전주대, 관광마케팅 ‘맞손’관광마케팅 활성화 연구, PR 아이디어 제안 및 공유, 관광정보 교류 등 협력키로

전주시와 전북대학교, 전주대학교가 관광거점도시 전주 관광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전주시와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학과장 최용준), 전주대학교 관광경영학과(학과장 류인평)는 17일 전주시사회혁신센터에서 ‘글로벌 관광거점도시 전주 관광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전북대와 전주대는 △전주 관광마케팅 활성화 연구 △PR 아이디어 제안 및 공유 △관광산업 활성화 및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 △관광정보 교류 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 및 미디어 등 전문 영역을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들의 지역관광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기발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6월 전북대학교 PR론을 수강한 20명의 대학생과 전주시 글로벌마케팅 방안 간담회를 열고 첫마중길 사계절 꽃밭, 막걸리골목 팝업스토어 등의 아이디어를 발굴한 바 있다. 

서배원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대학이 전주관광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가 돼 주길 희망한다”며 “지역 대학생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관광활성화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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