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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뜨겁게 달굴 단 하나의 EDM 페스티벌, 다시 돌아왔다!포뮬러-E와 함께 2022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의 귀환!

'2022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이하 ’월디페)이 오는 8월 다시 돌아온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지난 6월 개최가 취소되었던 대한민국 최고의 EDM 페스티벌 ‘월디페’가 오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간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서울 페스타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특히 올해 ‘월디페’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포뮬러-E와 함께 스페셜 에디션 버전으로 찾아올 것으로 알려지며, 페스티벌을 기다린 이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월디페’를 함께하는 포뮬러-E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이 2014년부터 주관하여 전 세계 11개국에서 개최되는 세계 전기차 경주대회(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 이하 포뮬러 E)로,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 경기로 꼽힌다. 포뮬러-E와 손을 잡은 ‘월디페’는 잠실 주경기장의 6만 객석을 포함해 약 100만 명을 아우르는 코로나19 이후 사상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빅 이벤트로 개최된다.

‘월디페’는 그동안 브랜드 시그니쳐 쇼와 사일런트 디스코, 워터워, 축제마을 등 개성 넘치는 프로그램과 무대를 구성하며, 대형 EDM 페스티벌의 선구적인 역할을 이어왔다. 아시아 대표 EDM 페스티벌로 자리한 ‘월디페’는 올해도 어김없이 세계 최고의 뮤지션들이 모두 모인 역대급 라인업으로 관객을 찾는다. 해외 EDM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급 아티스트 12팀 이상과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 30팀이 참여하여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지난 2007년 서울시의 ‘하이서울페스티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시작, 올해로 16주년을 맞이하는 월디페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EDM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 '월디페'는 저스티스(Justice), 아비치(Avicii), 펜듈럼(Pendulum), 앨런워커(Alan Walker), 포터 로빈슨(Porter Robinson), 무라마사(Mura Masa), 보이즈 노이즈(Boys Noize) 마데온(Madeon) 등 EDM씬(scene)에서 가장 핫(Hot)한 디제이/프로듀서들이 내한 공연을 가져 화제를 모았으며 2017년 이후로는 매해 평균 1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에 EDM 페스티벌을 대중적으로 알린 페스티벌로 평가 받고 있다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2019년 서울랜드로 자리를 옮긴 ‘월디페’는 매년 새로워진 단 하나의 EDM 페스티벌로 독보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으로 개최된 ‘월디페’는 신기술이 접목된 XR공연으로 생중계되어 실감 나는 공연을 안방으로 전한 바 있다. 

올해 ‘월디페’는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예고했다.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포뮬러-E와 함께 개최되는 이번 ‘월디페’는 EDM 공연이 선사하는 짜릿한 열기와 세계적 규모의 레이싱 대회가 선사하는 스릴 넘치는 스피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과 흥행을 예고했다. 

‘월디페’의 주최사 ㈜비이피씨탄젠트 김은성 대표는 “세계 최고 이벤트인 포뮬러-E의 시작을 ‘월디페’로 함께 할 수 있음에 기쁘다”라며 “그동안 관객 여러분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최고의 순간을 약속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는 8월 서울을 뜨겁게 달굴 ‘월디페’의 티켓 오픈 소식 및 아티스트 라인업 발표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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