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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호 횡성군수 항소심서도 징역형 '직위 상실' 위기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한규호(68ㆍ사진) 횡성군수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직위 상실에 해당하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 1부(김복형 부장판사)는 30일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한 군수에게 1심과 같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벌금 1천400만원과 추징금 654만원도 원심대로 선고했다.

1심 재판부는 한 군수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및 벌금 1천400만원과 추징금 654만원을 선고했다.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한 군수는 이 판결이 대법원을 통해 확정되면 직위를 잃게 된다.

정태수 기자  jts19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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