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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동축제 성공기원 ‘무왕제례’ 5월 3일 금마 서동공원서 개최전국 5곳 문화원장·가족 등 200여 명 참석

익산서동축제의 성공개최와 지역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무왕제례가 축제개막일인 5월 3일 금마 서동공원에서 익산문화원(원장 이재호) 주관으로 개최된다.

이번 무왕제례에서 초헌관은 정헌율 익산시장, 아헌관은 조규대 시의회 의장, 종헌관은 장성국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맡는다.

무왕제례는 익산문화원 일송정 무용단의 부채춤 공연을 시작으로 신관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참례관례, 음복례, 망료례의 순서로 진행되며 30여 명의 제례악단이 제례악을 연주한다.

특히 서동취타대를 선두로 헌관 및 참례관, 제관의 순서로 행렬하는 어패이운 과정은 무왕제례의 가장 큰 볼거리이다.

올해는 무왕제례 참례관으로 이찬용 계양문화원장, 조복순 연수문화원장, 박성호 서산문화원 향토문화연구소장, 김도금 장성문화원 이사, 이종천 거창문화원장 등 전국의 5개 문화원장과 200여 명의 문화원 가족들이 참여하며 오전에 익산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 후 무왕제례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재호 원장은“무왕제례를 시작으로 금마 서동공원에서 5월 6일까지 4일간 펼쳐지는 서동축제가 지역의 축제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익산문화원 회원 가족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문화원에서는 서동축제 기간 동안 서동취타대의 취타행렬, 사진교실 회원들의 사진 촬영, 백제왕족 및 복식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계획이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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