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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최대 위기..'미성년자 성매매'로 환불 요구 쇄도

가수 이수(전광철)가 음악 페스티벌 출연을 두고 최대 위기에 처했다.

업계에 따르면 그룹 엠씨더맥스의 보컬 이수는 오는 7월 6일~7일 이틀간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열리는 어반 뮤직 페스티벌에 합류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수가 어반뮤직 페스티벌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 관객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이수의 과거 미성년자 성매매와 관련한 논란을 언급하며 환불 및 이수의 하차를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어반뮤직 페스티벌은 "특정 가수에 대한 비하는 지양해 달라"며 출연을 강행하는 모양새다.

어반 뮤직 페스티벌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의견 대립이 지나치게 표현되고 있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상대방과 아티스트에 대한 언어 폭력과 혐오, 비하 멘트는 지양해달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 페스티벌은 당분간 SNS 댓글창을 닫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수는 지난 2009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던 당시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그러나 초범이라는 점과 재범방지 교육을 받는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고 자숙 기간을 보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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