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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오는 9월 군청사 1층 로비 기부천사, 북카페 전시공간으로 전환

오는 9월 고창군(군수 유기상) 청사로비가 북카페와 전시공간으로 산뜻하게 바뀌게 된다. 

군은 8월 초부터 두달동안 공사를 진행하여 군청사 1층 로비를 북카페와 전시공간으로 바꾸어 군민들이 언제든지 편히 머물면서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환한다고 7일 밝혔다.

‘기부천사’ 코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동참한 고창지역 기부천사들의 미담을 널리 알림으로서 고창군민으로서의 애향심과 자긍심을 키우고 나아가 나눔과 봉사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높이기 위함이다.

군은 공사기간동안 안전사고 방지 등을 위해 군청 1층 현관문을 임시 폐쇄하고, 의회동 출입문을 임시 정문으로 사용할 방침이다.

고창군 재무과 이종비 과장은 “한반도 첫수도 고창군청의 1층을 ‘작지만 넓은 느낌’, ‘단순하지만 세련된 느낌’으로 바꿔가겠다.”며 “이후에도 청사를 군민 눈높이에 맞게 변화시켜 군민에게 더욱 친숙한 청사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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