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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독서대전 현장 참여자·자원봉사자 모집안전하고 즐거운 책 축제 위한 사진촬영·행사지원·발열체크 분야

책 읽기 좋은 도서관도시 전주시가 전주독서대전 진행을 위한 현장 프로그램 참여자와 자원봉사자 모집에 나섰다.

시는 다음 달 열리는 ‘2020 전주독서대전’을 앞두고 오는 9월 7일까지 강연과 경연대회, 학술토론 등 현장 프로그램 참여자와 행사를 지원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2020 전주독서대전’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현장의 모든 프로그램을 전면 예약제로 신청받아 소수인원으로 제한해 운영된다.

대표적인 사전 접수 프로그램으로는 △작가_독자를 만나다 강연 △책 약사가 처방하는 한 권의 책 △전주를 읽어드립니다 △전주 올해의 책 낭독 공연 등이 있다. 시는 사전신청자에 한해 발열체크 및 문진표 작성, 네임태그 배부 등을 거쳐 입장을 허용할 방침이다.

시는 또 전주독서대전 현장을 이끌 자원봉사자도 △사진촬영 △행사지원 △발열체크 등 3가지 부문에서 모집한다.

특히 사진촬영 자원봉사자의 경우에는 사진 관련학과 또는 사진 동아리 등 관련 활동경험이 있는 자로 모집하며, 소정의 실비를 지급한다.

현장 프로그램과 자원봉사자 신청은 각각 전주독서대전 홈페이지(jjbook.kr)와 1365 자원봉사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덕진도서관 책읽는도시팀으로 하면 된다.

이와 관련 2020 전주독서대전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국립무형유산원 일원에서 ‘다독다독, 당신을 듣겠습니다’를 주제로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개최된다.

전주시 덕진도서관 관계자는 “프로그램 사전신청은 물론 보다 유익하고 안전한 행사를 만들어 갈 현장 자원봉사자 모집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면서 “2020 전주독서대전 프로그램 사전신청의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고 신청을 서둘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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