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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샘의 생태이야기-20-085> 대장도에서

대장도에서

 

오랜 벗들과

미뤄진 여름휴가를 왔네요.

 

익숙한 섬들,

2~3년 만에 한번씩 오지만

같은 숙소, 같은 방이라

그저 정겹습니다

무녀도지나

대장도,

장자도에서 벗들과 노을을 맞습니다.

잘 익어가는 벗들과

짧지만 꽉 찬

웃음 가득한 휴가.

산책길,

해변에서 갖고 싶었던 예쁜 개오지고둥 껍질 두 개를 애지중지 모셨습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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