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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계룡軍문화축제’ 준비 착착-한국전쟁 휴전·한미 동맹 70주년 기념,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 운영
지난해 군문화엑스포 개최 모습 (탱크 기동대) (사진=계룡시 제공)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023계룡軍문화축제’(이하 軍문화축제)를 오는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계룡대 활주로와 병영체험장·체험관과 엄사네거리 등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軍문화축제는 육·해·공군 3軍 본부가 위치한 계룡시의 지역적 특성은 물론 軍문화라는 독특한 콘텐츠를 활용한 축제이다.

특히 올해 軍문화축제는 한국전쟁 정전 70주년과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우리 국군과 미군의 다양한 무기 전시는 물론 다양한 장비 탑승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 개막식에서는 軍의 절도와 패기가 넘치는 육·해·공군과 미8군 군악대의 군악 의장시범과 불꽃쇼가 예정돼 있으며, 한국전쟁에 참전한 우방국인 튀르키예를 비롯하여 베트남, 몽골 등 3개국의 해외 군악대가 참여하여 각 나라의 군악 및 전통 공연을 펼치게 된다.

지난해 군문화엑스포 개최 모습 (행사장 전경) (사진=계룡시 제공)

특히 개막에 앞서 공군 특수비행팀인 블랙이글스가 계룡의 푸른 창공위에 다양한 묘기를 펼치면서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멋진 에어쇼도 준비하고 있다.

국방체험관에서는 해군과 공군 전시관 관람 및 각종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의 항공우주 탐사 및 체험을 할 수 있는 항공우주연구원의 특별전시관도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5일 간의 행사기간 중에는 전차, 장갑차, 자주포 등 각종 전투장비는 물론 이동 전개형 의무시설(야전병원)도 전시하여 오직 계룡시에서만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병영체험장에서는 마일즈사격, 서바이벌, 1박2일 우리가족 軍문화 체험, 고공 막타워, 두줄타기 등 17개 내외의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병영훈련체험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군사경찰의 모터 싸이카 탑승, 해외군악대 공연, 로드 퍼레이드, 태권도 시범, 드론봇 경연, 어린이 군가 페스티벌, 계룡대 영내 투어, K-POP 문화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이 준비돼 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속담이 있듯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는 음식을 철저한 위생관리 하에 적정가격으로 공급하는 모범 음식점을 엄선해 관람객이 양질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식품관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외에도 교통안전, 주차장, 셔틀버스, 위생관리, 편의시설, 의료, 자원봉사 등 모든 분야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관람객 안전과 편의에 중점을 두고 관람객 맞이를 준비 중이다.

이응우 시장은 “2023계룡軍문화축제는 매년 1백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軍 관련 축제로 관람객 편의 및 안전에 중점을 두고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오직 계룡시에서만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2023계룡軍문화축제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7년부터 개최해 온 ‘계룡軍문화축제’는 ‘대한민국 공감경영 대상’,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3회,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2회를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한광현 선임기자  aaa77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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