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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안 다목적체육센터 신축 개관다목적체육센터 개관으로 스포츠 동호인에 단비

부안군은 지난 18일 권익현 부안군수와 문찬기 부안군의회 의장 및 의원, 부안군 체육회장, 종목별 체육협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부안 다목적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안 다목적체육센터는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대한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총사업비 38억원을 들여 지상 1층 연면적 993㎡ 규모로 실내체육관과 사무실, 샤워실 및 화장실로 배치하고, 냉난방 설비, 공기 순환장치, 방송설비를 갖추어 스포츠 활동을 최적화할 수 있게 조성됐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체육시설이 문을 닫는 상황에서 체육활동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터라 부안 다목적체육센터 개관이 스포츠 동호인에게는 단비와도 같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 다목적체육센터가 체육인의 체육활동을 넘어 군민 간 소통과 화합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군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안군은 이 외에도 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줄포·행안·백산·변산 4개 면지역에 다목적체육센터 건립을 동시에 추진 중이며, 올해 5월경에는 장애인을 위한 반다비체육센터가 완공 예정이고, 로컬푸드 직매장과 복합시설로 추진 중인 볼링장 신축공사를 올해 착수 예정에 있다.

이세호 기자  see65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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