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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샘의 생태이야기-21-011] 천리포수목원의 봄날 오후

목련이 흐드러지는 봄날 오후입니다.

천리포수목원에는 향기로운 별목련들이 그득그득  피어나네요.

각양각색의 야생화들도 서로 뒤쳐질세라 시샘하듯 피어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큰별목련 '빅 버사' -

 - 별목련 '메릴' -

 - 별목련 '졸리 폼폰' -

 - 향이 좋은 별목련  '도나' -

전시회 준비도 하고 수목원 산책도 합니다.

잎과 꽃이 함께  피는'섬노루귀'

 - 노랑바람꽃 - 

- 미국꽃단풍 꽃 -

- 잎에 무늬가 있는 '개족도리풀' -

- 통조화/ 통조화과 - 

- 어여쁜 꽃등 '삼지닥나무' -

여기는 목련향기 그윽한 천리포수목원입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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