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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외면 해바라기 꽃단지 개화 절정

밀양시 산외면행정복지센터(면장 황원철)는 관내 해바라기꽃단지에서 만개한 수백만 송이의 꽃들이 만든 황금빛 물결을 보기 위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고 19일 전했다.

관내 산외면 남기리 기회송림 옆 약 3만㎡의 하천변에 조성된 해바라기 꽃단지는 전 면민이 힘을 모아 지난 7월 말 파종한 꽃씨가, 8월의 타는 듯한 폭염을 이겨내고 지금 해맑은 미소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황원철 산외면장은 “산외면민의 협심과 단결의 결정체인 해바라기가 드디어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오는 9월 24일부터 개화가 절정을 이룰 전망이니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가을의 정취에 흠뻑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외면 해바라기의 개화 기간은 10월 중순까지 계속될 전망이며, 오는 10월 1일에 ‘산외면 해바라기 축제 및 경로잔치’를 이곳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백태윤 선임기자  pacific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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