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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10월 개최-안전한 축제, 아트 관련 핵심 콘텐츠 강화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도심 속 공원에서 펼쳐지는 문화예술의 향연 ‘2023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을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구청 앞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년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개최 사진 (사진=서구청 제공)

이번 축제는 ‘상상자극! 문화공감!’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전 서구의 역사를 테마로 별도 주제를 선정할 예정으로, 매년 새로운 주제를 선정하여 아트를 소재로 한 문화예술 축제로서의 기본방향을 유지하면서도, 전년도 축제와의 차별화를 둘 예정이다.

올해는 체계적인 재해대처 및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여 축제장 시설물 안전 점검을 더욱 강화할 예정으로, 축제추진위원에 안전관리 전문가를 신규 위촉하여 축제 기획 단계부터 안전사고 발생 예방에 집중할 예정이다.

2022년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개최 사진 (사진=서구청 제공)

또한, 2023년 대전광역시 대표축제 선정으로 확보된 보조금을 활용하여 아트 관련 핵심 콘텐츠를 강화하고 미디어아트 및 첨단 IT 기술을 활용한 아트빛터널을 조성하여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이전 축제와의 차별화를 통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광현 선임기자  aaa77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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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서구청#서철모 구청장#2023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상상자극#문화공감#아트빛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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