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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신임 대변인 '트로이카 체제'이종배·이효원·이영실 시의원 3인 지명
@서울시의회

서울시의회의 대변인이 트로이카(3인체제)로 간다.

서울시의회는 새 대변인으로 국민의힘 이종배(비례) 시의원과 같은 당 이효원(비례), 더불어민주당 이영실(중랑1) 시의원을 동시 임명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들은 주요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대외적으로 공식 입장을 표명하는 역할을 맡는다. 임기는 2024년 6월30일까지다.

서울시의회 대변인은 '서울특별시의회 대변인 설치 규정'에 근거해 운영되며 본인 동의를 얻어 의장이 선임한다.

김현기 시의회 의장은 "시민이 바라는 모습으로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일하는 의회, 섬기는 의회의 모습이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전달될 수 있게 신임 대변인들이 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성희 기자  kotrin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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