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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설리스카이워크 한시적 무료개방

남해군은 ‘설리스카이워크’를 오는 12월 3일부터 무료로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설리 스카이워크는 약 36m 높이에서 아찔한 해안절벽과 탁 트인 남해안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할 수 있어 남해군의 대표관광지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이번 무료개방은 설리스카이워크의 관리위탁이 종료되고, 시설정비와 관리위탁협의 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추진된다.

군은 약 1달 정도의 시설정비 기간 동안 패쇄 대신 평소 입장료 2천원을 면제하며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 주말에는 하루 200~300명의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설리스카이워크 전망대는 10시부터 17시까지 개방이 될 예정이며, 무료개방 기간 동안에는 스카이워크 그네와 카페는 운영하지 않는다. 하지만 카페는 쉼터로 이용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빠른 시일 내 시설정비와 관리위탁을 완료하고 더 개선된 설리스카이워크를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백태윤 선임기자  pacific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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