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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체류관광 활성화’방안 정책 포럼 개최- ‘충북, 체류관광의 중심을 꿈꾸다’ 주제
[충북 체류관광의 중심을 꿈꾸다] 관광 정책 포럼  모습 (사진=충북도 제공)

충북도는 27일 충청북도교육문화원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광의 핵심 키워드인 ‘체류형 관광’을 늘리기 위한 방안에 대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김영환 충청북도지사의 충북의 관광 정책 방향에 대한 특강과 도 의회 노금식 행정문화위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충북에 체류할 수 있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관광의 각 분야 인사들의 강연과 자유토론으로 진행되었다.

포럼은 올해 출범한 관광전담조직인 충북문화재단 김현 관광사업본부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였으며, ▲컨슈머인사이트 김민화 연구의원의 ‘국내 여행시장의 변화 전망과 트렌트 분석’ ▲하나투어 천나래 마케팅전략부 수석의 ‘마음을 사로잡은 지역특화 여행상품 발굴’ ▲VM컨설팅 이형주 대표의 ‘관광산업의 동력, 체류로 이끄는 마이스 산업’ ▲마치공작소 양재형 대표의 ‘시골마을에 더 머무르고 싶게 만들다’는 주제로 패널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포럼에 참석한 참가자들은 자유롭게 충북의 체류형 관광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발굴 할 수 있는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이번 포럼에서 “충북은 대한민국의 중심에 있어 모든 지역에서 접근하기 좋은 곳으로 충북이 관광의 중심으로 우뚝 설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토론회에서 나눈 의견을 토대로 충북이 가진 강점을 최대로 활용하는 과감한 정책을 펼쳐, 관광객이 머물다 가는 매력있는 지역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광현 선임기자  aaa77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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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김영환 지사#충청북도교육문화원#체류형 관광#체류로 이끄는 마이스 산업#충북문화재단#관광 정책#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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